현장에서, 이동 중에도 휴대폰 하나로 견적서를 만들고 엑셀·PDF로 바로 보내세요. 사무실에서는 PC로 같은 견적을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큐비온은 개발 회사가 아니라 16년 동안 가전·공조 B2B 영업 현장을 지켜 온 실무자가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본사에서 컨설턴트로 일했고, 전문점을 직접 운영하며 셀 수 없이 많은 견적서를 써 왔습니다.
현장에서 이런 순간을 겪었습니다
차를 세우고 노트북을 펼쳐 견적서를 썼습니다.
작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단가표를 뒤져 모델과 단가를 찾았습니다.
단가를 복사해 카톡으로 보내는, 성의 없어 보이는 안내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급한 견적서를 요청받고 난처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PC로 견적서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견적 요청이 오면 다시 노트북을 펼쳐야 했고, 가족과 나 자신에게 미안했습니다.
큐비온은 이 모든 불편함과 답답함을 하나씩 지워 가며 만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한 손으로, 정확하게.모델명과 수량만 입력하면 단가표 기준으로 견적 단가까지 자동 계산됩니다.
완성한 견적서를 엑셀이나 PDF로 내려받고, 원하는 곳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앱에서 거래처 이메일로 견적서를 즉시 발송합니다. 따로 메일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밖에서는 휴대폰으로, 사무실에서는 PC 큰 화면으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견적과 단가표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거래처를 선택하고 모델명·수량을 입력합니다.
단가·부가세·합계가 자동으로 정리된 견적서를 확인합니다.
엑셀·PDF로 저장하거나 이메일로 바로 보냅니다.
모델명 앞부분이나 초성만 입력해도 단가표에서 맞는 제품을 찾아 보여줍니다. 모델명을 몰라도 "6평", "벽걸이"처럼 검색할 수 있습니다.
모델명과 수량만 넣으면 매입가에서 견적 단가, 공급가, 부가세, 합계까지 한 번에 계산됩니다. VAT 포함 단가표도 VAT 별도 금액으로 자동 변환합니다.
입력한 내용이 바로 견적서 양식으로 정리됩니다. 합계 금액은 한글로도 표기되고, PDF·엑셀로 내려받거나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만 입력하면 제목과 본문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견적서 PDF·엑셀이 첨부되어 발송됩니다.
보낸 견적서는 목록에 저장됩니다. 고객사·견적명·담당자로 검색하고, 비슷한 견적은 복제해서 금방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회사 정보, 로고, 도장, 안내 문구를 처음 한 번만 등록하면 이후 모든 견적서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회사·부서 단위로 그룹을 만들면 운영자가 올린 단가표 하나로 팀원 모두가 같은 기준의 견적을 작성합니다. 단가가 바뀌어도 운영자가 한 번만 올리면 됩니다.
판매사마다 일일이 단가를 알려 주지 않아도 됩니다. 단가표를 한 번 올리면 모두가 같은 단가로 바로 견적을 씁니다.
회사코드로 가입한 직원과 판매사에게만 단가표가 공유됩니다. 다른 회사나 그룹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마진과 수수료(백DC)를 지정하면 견적마다 예상 이익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견적 목록에 표시됩니다.
회사·부서 그룹을 처음 만드는 사람입니다.
운영자에게 받은 회사명·회사코드·부서로 가입합니다.
회사코드·부서 없이 바로 가입합니다.
🔒 같은 그룹이어도 견적서와 견적 목록은 각자 본인 것만 보입니다.
🔑 회사코드는 그룹 비밀번호 역할을 합니다. 같은 회사라도 부서가 다르면 다른 그룹입니다.